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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님의 구매후기] JET220 구매 후기 & 설치 방법입니다.
Date : 2016-06-27
Name : 관리자
Hits : 5806

 

출처 : http://cafe.naver.com/jangeuntech/78

 

서론으로
 
일단, 저는 제일 싸게 살 수 있는 루트는
 
본사구매가 제일 싸다고 생각해서 가서 샀습니다.
 
시연결과, JET220이랑 JP220을 했는데요.
 
한 모블로그 후기에서 본것처럼 JP220은 그냥 큰 갤럭시폰이라서 생각하라는 글과는 다르게
 
후질거라 생각한 제 마인드가 부끄럽게 생각보다 괜찮아서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퀄리티 내시는 디자인&삽화 디자이너분들이라면 당연히 JET220 추천드립니다..
(JET랑 JP는 펜 민감도 반응, 선곡선등 표현력이 차이가 꾀 납니다. 근데 가격이 JP가 22인치치고는 너무 착한가격이니 
 정말 프로가 아니시라면 JP도 저는 추천하는 바입니다. 무조건 시연해보고 결정하세요.)
 
JET220은 현재 인터넷 판매 최저가가 92만원대인데 본사에서는 89만9천원에 살 수 있어서 시연도 해보고
 
택배기사를 믿을 수 없어서 직접 본사에서 구매한 제품 뜯어서 설치해서 다 켜보고 
 
문제있는지 체크한 후에 집에 싸들고왔습니다...;;;(저는 한번에 모든게 OK됬으면 했기에;; 그래서 본사를 직접갔겠지만.)
 
근데 여기서 중요한점이 본점에서 카드결제시 무이자할부가 저는 안됬습니다(신한,국민).. 
 
이거 꼭 물어보고 가세요 저는 일시불로 긁었습니다....그갸아아아아앜
 
근데 원래주는건지 모르겠지만 본사방문하니 한글 폰트씨디 주셔서 잘쓰고있습니다 ㅎㅎㅎㅎ 저한테는 매우 필요했는데
 
(참고로 본사 위치가 선정릉 1번 출구에서 30~40m정도 직진해서 오른쪽 골목에서 위로 쭉 올라가면 강남족발이라는 건물이
 오른쪽에 보일텐데 그 건물 2층입니다. 2층 올라가시면, 오른쪽에 그냥 일반 가정집 대문이 보이실텐데 거기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 화자가 되있는 문제점들이 있죠.
 
일단 저는 신디크 13인치도 사용해봤고 이번것도 샀지만,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가성비라고도 하죠. 반값으로 거이 모든걸 구현해놨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신디크 13 VS JET220 
- 사용감
저도 아직은 신디크가 좋은것 같은데 이거는 주관적이라 볼 수있습니다. 
왜냐면 저 뿐만이 아닌 모든 사람이 와콤의 노예이기 때문에 와콤말고 타회사를 써본적도 없을뿐더러 와콤펜에 익숙해져 있기에 
JET220 펜이 조금 낮설게 느껴질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익숙해지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JET220의 문제가 아니란거죠.
 
- 성능
일단 색명도와 디스플레이 자체에는 JET220이 훨~씬 우세합니다. 
화질은 보통 디자이너나 다른분들에게도 중요합니다. 모니터에 나오는 그림이나 색감이 테블렛에도 똑같이 나와야
바로바로 수정없이 그릴수 있으니깐요. 저는 대만족했습니다~ 화질이 아주 좋아서.
(직원분이 테블렛을 모니터로 쓰시다가 그리고 싶을때 눕혀서 쓰셔도 된다고 했으나 이 비싼 테블렛을 계속 켜놧다가
 발열이나 다른 문제나 내구성 소모하기 너무 싫어서 저는 쓸때만 씁니다... 후덜덜.. 모니터가 없다면 모를까...)
일단 JET220은 티비나 모니터처럼 색상 채도 명도 등 모두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질만TM230W 모니터 23인치(20만원대) 쓰는데 JET220이 더 화질이 좋습니다;; 밝기도 밝고.. 
물론 질만이 좋은 모니터회사라는 것은 아니지만 TM230 PLS는 23인치 모니터 스펙중 중레벨입니다~
애초에 장은텤이 모니터를 만드는회사이다보니 이런점을 상당히 잘 처리했다고 생각되네요.
 
그 외에 좌표, 필압감등 모두 신디크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다만, JET220이 화면질감이 좀 딱딱하다 해야되나 이런 느낌이라서
제가 이상하게 이질감이 느껴지긴하는데(이것또한 신디크의 노예여서 이럴지 모릅니다)
이건 코팅깔면 되고 필압감 등 모두 설정들어가면 조절이 가능하니 별 문제가 된다 생각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강화유리가 1cm정도 두께라서 좌표찍히는거 옆에서 보면 펜과 화면 사이에 1cm정도 공백있습니다.. 
이점도 물론 적응하면 별문제 없더군요 이유는 앞서말한것과 같이 매우 정확한 1mm오차없는 좌표 입니다.
사용자입장에서는 측면이 아닌 정면에서 작업을 하기때문에 세밀한 작업을 제외하고는 공백을 느끼는 일은 없더군요
 
▽아래는 필압 설정화면입니다. 그리고 드라이버 설치 후 제어판에 가시면 타블렛/타블렛PC/펜터치 총 3개 옵션이 
  따로 더 있습니다.
  직접 실행하셔서 어떤 설정이 가능한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와콤사만큼의 디테일한 설정이 있네요.
 

방1.jpg

 

 

그리고 셋팅 -> 기본설정 -> 펜그림 중에 왼쪽 하단에 핫키버튼 구역클릭 -> 키보드버튼을 여시면 위에 그림과 같이 
와콤처럼 펜내의 빠른키 설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펜의 버튼은 2개인데 하단의 버튼만 사용가능합니다.(상단은 암것도아님)
(지금 이런 펜의 대한 문제가 많죠. 와콤은 펜사이즈부터 펜종류까지 다양한데 JET220은 이런게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시연당시에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펜은 현재 개발중이고 곧 종류나 핫키를
 업그레이드를 해서 나올거니 기대하셔도 될것 같네요.
 추가로, JET220과 호환되는 다른 펜이있다고 들은것도 같은데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네요..)
 
 
 
여기서 여러분이 궁금해하고 요즘 화자 되는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발열/선떨림/고주파소음 인데요.
 
선떨림(빠르게 그을때는 상관없으나 매우 천천히 그을때 픽셀처럼 계단현상으로 삐뚤거리는 현상)
현재 장은테크에서 제공중인 선떨림 개선된 드라이버 기준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일단 포토샵은 디테일한 선표현은 힘들것 같구요.(제가 말하는 디테일함은 웹디자이너분들과 같은 전문인 기준)
저 같은 경우는 포토샵을 아예 사용안하고 망가스튜디오나 클립스튜디오 등을
사용하기때문에 이 물품을 구입한것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 문제는 하드웨어 문제라면서 직원분께서 해결하려고 노력중이라 하네요.
개선 드라이버 기준으로는 포토샵 제외하고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신디크와는 좀 다르게 포토샵을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느리게 그으면 깔끔한 선이 신디크에 비하면 쪼금 잘안나오는편입니다.
일단 저는 손이 빠른편이고 다른분들도 작업하실때 디테일 부분을 제외하고는 빠른 핸들링이실텐데,
그랬다고 엉청 문제가되고 그림을 못그릴 정도도 아니고
필자는 5시간만에 선따기만 계속 작업 해보니 제품에 익숙해지면서 알아서 선정리에 익숙해졌습니다.
(적응면에선 약간 개인차가있을수있다봄)
 
발열 (제품 하단쪽에 주로 발열이 심한 루머가 돌고있음)
일단 오늘 6시간을 켜놨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오래되진 않았으나 발열증상이 아직 보이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보면 발열이 너무 뜨거워서 손을 장시간 못댈정도라 하는데 그정도는 아직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6시간 켜놧더니 그냥 미지근한 정도였는데 이건 그냥 전자제품이면 보통 내는 열정도라..
 
본사에서 시연당시 보니깐 시연제품을 하루종일 켜놨다고 하시는데 발열이 전혀 없더라구요.
발열은 로또상 제품 불량이 아닐지.. 라고 생각되지만,
일단 발열이라는것은 컴퓨터와 타블렛이 설치된 주변환경과도 관계가 상당히 있을거라 생각해서...
예를 들어 환풍이 안되고 정말 더운 공간에서는 발열의 가열속도가 비정상으로 심해질수 있겠죠.
혹은 바탕화면만 디스플레이하는거랑 게임을 켜놓은거랑은 디스플레이를 할 데이타양도 다를테니 이런것도(단순추론;)
어느정도 장시간에 따라서 누적대미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현재 6시간 쉬지않고 켜놓은것에는 이상없습니다.
 
고주파(제품내의 고주파로 인한 소음이 작게 계속 들린다는 현상)
저도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6시간 켜놧는디)
이건 더 써보고 문제가 발생시 애기드리겠습니다.. 현재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음.. 매우 조용함..
 
 
 
 
일단 총합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이라 하죠.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신디크도 A/S가 완벽 보장안되는 시점에서 
 
장은텤은 그래도 중소기업치고는 오래된 회사이고 
 
A/S는 책임지고 해준다는점이 마음에 듭니다. (1년무상에 2년제품 보증)
 
그 외적으로 높낲이가 매우 자유롭고 디테일하게 따다닥~하면서 조절할수 있다는점
디자인이 심플하고 고급스러워서 좋구요. 팬꽂이는 원래 저는 따로 있어서 패스~
 
소프트웨어와 펜은 어느정도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상태라 생각합니다.
그 외에 와콤사처럼 테블렛내의 빠른키(토글키)가 없긴한데 전 원래 키보드를 썻기때문에..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빠른키는 한계가 있어서 애초부터 키보드를 사용했습니다.(무선 미니 키보드, 액정위에 걸쳐사용)
그리고 제품이 상당히 무거우니 본사에서 받아가실분은 각오하고 가시길; 존나 무겁고 손이 끊기는줄.. (9~10kg정도 추정)
 
이 외에 궁금한 사항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사진을 찍어주거나 가능 한도내에서 체크해드리겠습니다~
 
발열과 고주파소음 부분은 일주일후(약 30시간 정도 사용할듯)에 댓글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수정은 해깔릴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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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JET220설치 방법입니다. 
 
설치방법이나 이런게 홈피에 디테일하게 없어서 제가 적어봅니다.(윈도우7 기준)
 
설치전, JET220외의 모든 타블렛 관련 드라이버는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일부 백신파일(고클린)이나 충돌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이것은 모두 설치 이후에 문제가 발생되면
본사측에 문의해주시면 될것 같네요.
 
1. 일단 타블렛을 설치하는데 사용하는 선은 모두 3개이고 타블렛 왼쪽에 삽입됩니다. (HDMI선, 파워선, USB 2.0선)
 
 

선종류.jpg

 

2. HDMI선은 컴퓨터 본체에 외장그래픽카드 HDMI 구멍에 넣어주시고
   (본체에 잘 구멍들 중 잘찾아보시면 HDMI 구멍이 있습니다. 
   여러개일수 있고 외장 그래픽카드가 있다면 그래픽카드가 위치한 HDMI구멍에 넣으세요. 
   메인보드 HDMI에 넣으시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본체내 HDMI 구멍은 다 넣어보세요;; 그러면 그중에 한개는 테블렛에 화면이 뜰겁니다)
   파워선은 전기코드에 잘 꼽아주시구요.
   USB선은 본체 USB에 연결하면 됩니다.
   (★주의사항 : USB 2.0 선이기 때문에 본체에 2.0 USB구멍에 연결해주셔야합니다. 본체 USB구멍을 잘보시면
                        파란색구멍은 3.0 이고 검은색구멍은 일반 2.0USB 구멍입니다. 
                        검정색인 부분에 넣어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옛날 컴퓨터 경우 3.0 파란색 구멍이 없을수 있습니다.)
   
 
3. 연결이 모두 완료 되면, 타블렛내 화면이 이상하게 아무렇게나 뜰텐데 이건 설정이 필요합니다.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클릭 -> 화면해상도에 들어가서 아래에 스샷에 따라 설정합니다.
 

방방2.jpg

 

4. 디스플레이가 테블렛에 잘 보이신다면 이제 타블렛 드라이버를 깔아봅시다. 모니터용으로 쓸것이 아니기떄문에~
   장은테크 홈페이제에서 드라이버 다운 및 설치합니다. (6.24일 기준 최신 펜떨림 개선된 드라이버 아래 링크클릭)
 
 
5. 성공적으로 드라이버 설치를 완료 한 후 타블렛에 펜이 잘 먹히는지 확인하시고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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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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